1일 손 전 대표는 KBS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나라가 G7 등) 선진국에 올라가는데 직전 대통령이 둘이 감옥에 가 있다"라며 "그리고 전 대통령이 서거했는데 대통령이 조문은커녕 조화도 보내지 않고 비서실장도 보내지 않는 이런 나라가 됐다"고 했다. 그는 "정치적으로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라고 비판했다.
///윤석열 후보 지지자 대부분은 전두환씨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윤석열 후보를 보기 위해 오후 4시부터 시장에서 기다리고 있었다는 김아무개씨(78)는 윤 후보가 전두환씨를 추켜세운 부분에서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김씨는 "우리 후보께서 5.18이랑 군사쿠데타 빼곤 전두환 대통령이 잘한 거 많다고 한 걸 보고 정말 잘한다고 생각했다. 잘한 건 잘했다고 해야 하지 않느냐"라며 눈물을 훔쳤다. 윤 후보가 전씨의 빈소를 찾지 않은 것에 대해 섭섭하지 않느냐는 물음엔 "사람들이 못 가게 하니까 그런 거지. 신경 안 쓴다"고 답했다.
유아무개씨(65)는 "그때는 경제가 살았어. 전두환은 재평가받아야 한다"라며 "불량배들 데려가서 사회를 깨끗하게 만들었잖아. 삼청교육대 지금도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런 분들이 엄연히 계시니까요. 굳이 이쪽 공략을 하시는 걸로 봐선 숙고 끝에 몸을 던져 엑스맨을 하고 싶은 게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