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와서 신규 확진자 숫자 세는 건 공포심 조성이라고 생각해요. 우리가 주목해야할 정보는 확진자 숫자가 아니라, 새 우세종인 오미크론이 과연 증상이 경미할 뿐인 변이가 맞는가 라고 생각해요. 위드 코로나 들어갈 때 확진자 증가할 것은 다 예상했죠.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우리는 이미 단계적 위드 코로나라는 새로운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그럼 우린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 그에 맞춰 가장 필요한 정보는 무엇인지를 아는 게 정말 중요하고, 정부와 언론도 그 정보를 가장 먼저 비추고 전파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찾아보니 공공병원 병상은 다들어차서 컨테이너 병상을 만드는건데
정부가 병상협조비?를 민간병원에 주거나 빌리는비용을 주면되는데 작년과 재작년에 대구에서 일한 간호사도 아직 정산못받은분이 잇다고 하시니
민간병원이 정부에 공짜로 줄 이유가 없져....... 공짜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믿기어려움.....신뢰도 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