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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 기아트윈스 |
| Subject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년7개월 만에 하락…집값 하락 '신호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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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POD&mid=sec&oid=001&aid=0012918536&isYeonhapFlash=Y&rc=N 원화코인이랑 아파트코인이 있는데 아파트코인의 채굴량은 늘지 않는 상황에서 원화코인 발행량만 팡팡 늘면 원화코인/아파트코인 교환비가 아파트코인에 유리한 쪽으로 쏠릴 수밖에 없지요. 그러다가 (아파트코인 채굴이 막 늘어나지 않았다하더라도) 원화코인 스테이킹 보상이 150% 떡상해서 (0.5%-->1.25%) 원화 들고 스테이킹하러 가버리는 사람이 늘어나면 원화코인과 아파트코인의 교환비가 반대방향으로 압력을 받는 것. 이제 여기서 원화코인 스테이킹 보상이 올해 안에 1.75%까지 올라갈 거라는 예측이 시장에서 정배가 된다면, 그리고 아파트코인 채굴 풀에 고래들이 들어오겠다고 (유력 대선후보들) 공언하고 있다면, (아파트코인 대비) 원화코인 값은 지금보다 더 비싸지지 않을까요? 0
이 게시판에 등록된 기아트윈스님의 최근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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앓는 소리가 한참 나와야 더 좋지요... 하우스푸어 깡통전세 이런 키워드가 매일 1면에 나오고 누구 집이 경매에 넘어갔다더라 어디 건설사가 미분양으로 도산한다드라 이정도 되면 구매자 입장에서 제일 좋습니다.
이 말씀도 맞는데, 또 다른 문제는 전세입니다.
전세 물량이 너무 없어서 전세가격이 엄청 오를 예정입니다. 4년전 임대차3법이 적영되어서 갱신청구권을 쓰고 돌아오는 2년이 올해입니다.
그동안 기존 뉴 전세와 갱신청구권 전세의 가격차이가 엄청나고요. 그동안 눌려서 못받은 전세가격이 급등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집 가격을 밀어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다른 고려대상은 전세자금대출 역시 금리의 영향을 받게 됩니다. 그러면 대출을 받아서 이자를 내느니 현재 전세가격을 유지하고 월세를 내는 쪽으로 바... 더 보기
전세 물량이 너무 없어서 전세가격이 엄청 오를 예정입니다. 4년전 임대차3법이 적영되어서 갱신청구권을 쓰고 돌아오는 2년이 올해입니다.
그동안 기존 뉴 전세와 갱신청구권 전세의 가격차이가 엄청나고요. 그동안 눌려서 못받은 전세가격이 급등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집 가격을 밀어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다른 고려대상은 전세자금대출 역시 금리의 영향을 받게 됩니다. 그러면 대출을 받아서 이자를 내느니 현재 전세가격을 유지하고 월세를 내는 쪽으로 바... 더 보기
이 말씀도 맞는데, 또 다른 문제는 전세입니다.
전세 물량이 너무 없어서 전세가격이 엄청 오를 예정입니다. 4년전 임대차3법이 적영되어서 갱신청구권을 쓰고 돌아오는 2년이 올해입니다.
그동안 기존 뉴 전세와 갱신청구권 전세의 가격차이가 엄청나고요. 그동안 눌려서 못받은 전세가격이 급등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집 가격을 밀어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다른 고려대상은 전세자금대출 역시 금리의 영향을 받게 됩니다. 그러면 대출을 받아서 이자를 내느니 현재 전세가격을 유지하고 월세를 내는 쪽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즉 반전세)
이렇게 된다면 이 또한 집주인의 대출이자를 세입자가 대신 갚아주는 형태로 갈 수 있고 이러면 또 집주인은 상승한 이자를 전가할 수 있습니다.
혼돈의 부동산이에요..
전세 물량이 너무 없어서 전세가격이 엄청 오를 예정입니다. 4년전 임대차3법이 적영되어서 갱신청구권을 쓰고 돌아오는 2년이 올해입니다.
그동안 기존 뉴 전세와 갱신청구권 전세의 가격차이가 엄청나고요. 그동안 눌려서 못받은 전세가격이 급등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집 가격을 밀어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다른 고려대상은 전세자금대출 역시 금리의 영향을 받게 됩니다. 그러면 대출을 받아서 이자를 내느니 현재 전세가격을 유지하고 월세를 내는 쪽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즉 반전세)
이렇게 된다면 이 또한 집주인의 대출이자를 세입자가 대신 갚아주는 형태로 갈 수 있고 이러면 또 집주인은 상승한 이자를 전가할 수 있습니다.
혼돈의 부동산이에요..
제가 집값 예측엔 자신이 없어서 무슨 전망을 내놓긴 좀 그르치만, 05~07 부동산 급등 이후 장기침체가 찾아왔을 때 의외로 대장주들이 엄청 쎄게 쳐맞았던 건 기억합니다. 은마 이런 거 반토막나고 난리도 아니었음. 다시 한 번 부동산시장이 침체사이클에 진입한다면 (꼭 지금이 아니더라도 언젠가 반드시 진입할 겁니다. 왜냐면... 그것이 '사이클'이니까) 똘똘한 한채고 뭐고 다 같이 손잡고 두드려맞지 않을까 마 그래 생각합니다.
지금 전세지수는 뉴전세 기준으로 산출된 것으로 알고있읍니다. 갱신청구권 쓰고 돌아온 사람들이 전세를 구하려면 당연히 구-전세 기준으론 집을 못구하겠지만 그렇다고 뉴-전세 가격을 위로 밀어올리지는 못할 거라고 봅니다. 이유는 단순한데, 기존 세입자가 전세가 만료되면 공급은 그대로인데 수요만 +1이 되는 게 아니라 공급과 수요 양측에서 모두 +1이 되는 것이기 때문. 구-전세 만료되었는데 계약갱신 실패해서 세입자가 나가면 세입자만 집을 구해야하는 게 아니라 집주인도 새로운 세입자를 구해야하는 거거든요... 'ㅅ'
기존 세입자 입장... 더 보기
기존 세입자 입장... 더 보기
지금 전세지수는 뉴전세 기준으로 산출된 것으로 알고있읍니다. 갱신청구권 쓰고 돌아온 사람들이 전세를 구하려면 당연히 구-전세 기준으론 집을 못구하겠지만 그렇다고 뉴-전세 가격을 위로 밀어올리지는 못할 거라고 봅니다. 이유는 단순한데, 기존 세입자가 전세가 만료되면 공급은 그대로인데 수요만 +1이 되는 게 아니라 공급과 수요 양측에서 모두 +1이 되는 것이기 때문. 구-전세 만료되었는데 계약갱신 실패해서 세입자가 나가면 세입자만 집을 구해야하는 게 아니라 집주인도 새로운 세입자를 구해야하는 거거든요... 'ㅅ'
기존 세입자 입장에서 갱신계약에 실패했다는 건 현재 집주인이 뉴-전세가보다 비싸게 불렀기 때문일 거고 (더 싼 가격을 제시받았다면 갱신 안 할 이유가 없음), 그렇다면 시중에 나와있는 뉴-전세가를 찾아서 거기 들어가겠지요. 그렇게 세입자를 잃은 집주인이 새로운 세입자를 전세시장에서 찾으려면 역시 뉴-전세 가격보다 더 높게 부르기 어려울 겁니다. 더 높이 부르면 사람이 안 올 테니까...
계약을 갱신해야되는 개개인 입장에서 말하자면 그간 존야쓰고있던 전세가에 존야가 풀리면서 구-전세-->뉴-전세로 급등하는 것처럼 느껴지겠지만, 시장지표만 놓고보면 현재 형성되어있는 뉴-전세 시세가 이로인해서 위로 올라갈 동력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
기존 세입자 입장에서 갱신계약에 실패했다는 건 현재 집주인이 뉴-전세가보다 비싸게 불렀기 때문일 거고 (더 싼 가격을 제시받았다면 갱신 안 할 이유가 없음), 그렇다면 시중에 나와있는 뉴-전세가를 찾아서 거기 들어가겠지요. 그렇게 세입자를 잃은 집주인이 새로운 세입자를 전세시장에서 찾으려면 역시 뉴-전세 가격보다 더 높게 부르기 어려울 겁니다. 더 높이 부르면 사람이 안 올 테니까...
계약을 갱신해야되는 개개인 입장에서 말하자면 그간 존야쓰고있던 전세가에 존야가 풀리면서 구-전세-->뉴-전세로 급등하는 것처럼 느껴지겠지만, 시장지표만 놓고보면 현재 형성되어있는 뉴-전세 시세가 이로인해서 위로 올라갈 동력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
이중가격 논란으로 전세가 통계를 바꾸려고는 했는데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644086629274584&mediaCodeNo=257
아직 개편 안되었습니다.
... 더 보기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644086629274584&mediaCodeNo=257
아직 개편 안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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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가격 논란으로 전세가 통계를 바꾸려고는 했는데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644086629274584&mediaCodeNo=257
아직 개편 안되었습니다.
https://www.reb.or.kr/reb/na/ntt/selectNttInfo.do?mi=9565&nttSn=74318
지금 전세가격은 갱신권+뉴전세 mix된게 맞고, 전세가격은 더 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실 집값이 오르면 전세가 안정되고, 집값이 안정되면 전세가가 오르는게 정상적인 시장인데
그동안 둘다 오르는게 비정상이었지요.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644086629274584&mediaCodeNo=257
아직 개편 안되었습니다.
https://www.reb.or.kr/reb/na/ntt/selectNttInfo.do?mi=9565&nttSn=74318
지금 전세가격은 갱신권+뉴전세 mix된게 맞고, 전세가격은 더 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실 집값이 오르면 전세가 안정되고, 집값이 안정되면 전세가가 오르는게 정상적인 시장인데
그동안 둘다 오르는게 비정상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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