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터졌다고 생각했던 입장에서 민망하긴 한데 결국은 그냥 엄대엄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윤 우세로 가는 중이고...
페미 관련 대비되는 노선과 본체 윤석열이 사라지고 이준석, 페북워딩, 김건희 녹취록, AI석열 동영상, AI손편지 등등이 그 본체를 대체하면서 유의미한 반등을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지지율도 안정화되었다고 봅니다.
국힘 쪽에서 어떤 악재가 추가적으로 터져도 본체를 넘어설 수가 없기 때문에 본체가 출동할 수밖에 없는 토론만 적당히 때우면 저점이 상당히 높아졌다고 보고 이준석이 그 포인트를 제대로 짚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이재명이 오차범위내에서 이기는 그림은 안철수가 14% 정도의 지지율을 먹는 지표입니다. 10% 아래로 내려가면 윤석열이 이기는 지표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보기엔 안철수가 14%의 지지율이 나온 지표는 아직 표가 빠진게 반영 안된 지표라고 봅니다. 추세가 빠지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