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Девушка, которая вышла в кадр во время прямого эфира программы «Время» на Первом канале с антивоенным плакатом — сотрудница канала Марина Овсянникова.
После появления в эфире ее задержали. Сейчас она, предположительно, находится в ОВД «Останкино» pic.twitter.com/Z4AesCs80j
.. 우크라이나인 중엔 러시아에 가족을 둔 사람이 흔하다. 그러나 올렉산드라의 어머니처럼 러시아에 사는 가족들이 전쟁에 대해 상반된 이해를 하고 있는 경우도 있다. 올렉산드라는 이것이 엄격히 통제된 러시아 언론 보도만을 접하기 때문이라 믿는다.
.. "부모님도 이곳에서 군사행동이 진행된다는 사실은 알지만 '러시아인들은 너를 해방시키려고 간 것이다. 아무것도 파괴하지 않고 시민들을 건드리지도 않을 것이다. 군사 기지만 노릴 뿐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