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145126632265944&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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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의원은 입장문을 통해서도 “이번 공천 규정 신설을 주도한 특정 최고위원은 아침에 본인의 출마를 선언하고 그 직후 최고위원회에 참석해 자신에게 유리한 규정을 요구하여 관철시켰다”며 “저의 경우 무소속과 현역의원 패널티 규정이 모두 해당되어 무려 25%의 패널티를 받게 된다”며 “손발과 입을 다 묶어 놓고 어떻게 공정한 경선을 할 수 있나”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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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가 대구시장 출마하겠다고 하자, 국힘 최고위에서 현역의원이 출마하면 10%감점, 무소속 출마경력이 있으면 15% 감점하겠다고 결정했습니다. 공교롭게도 김재원 최고위원도 대구시장 출마선언한 상태.
이준석 당대표는 '공교롭게'도 그렇게 되었다. 난 반대했다. 랍니다.
준표 아재요... 윤통이 당선되면 이렇게 될줄 모르셨소.. 김재원이처럼 윤핵관 외곽에 겨우 발걸치고 있는 사람한테도 이리 당하면 핵관씨들한테는 어떤 수모를 겪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