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178292?rc=N&ntype=RANKING김 전 비서관은 이날 페이스북에 연달아 3건의 글을 올리고 자신에게 가해지는 비판과 관련해 반박 해명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 전 비서관은 "정치인들은 국민을 분열시키지만, 언론인들은 국민의 생각을 왜곡시키고 저능아로 만든다. 그렇기에
대한민국 언론인들이 국가를 망치는 제1주범이고
정치인들이 제2주범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오.. 그저 감탄사만 나옵니다. 그 외에 자신의 이전 구설수들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해명했습니다.
1. 후천적 동성애는 질병이므로 치료가 가능하다. 내 말이 맞음.
2. 조선사회의 노비 비율은 42% 내외이므로 조선시대 여성 절반은 성적 쾌락의 대상이었다. 내 말이 맞음.
3. 중도입국자녀들 비율도 4%라는 내 주장이 맞음. 실태조사 해보셈.
4. 다문화는 온정주의로 접근하면 안됨.
5. 위안부 할머님들에게 밀린 화대라는 표현을 쓴 것은 나의 잘못이므로 반성하고 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