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06/13 02:02:46
Name   야얌
Subject   게임 콘솔 기기 버리는 마이크로소프트, 삼성 TV 성장에 부스터 될까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2/06/10/4WTI7FBQTRDXND4UIIEBQWJMTA/


확실히 ms가 클라우딩이 가능하게 자사게임시스템을 재편하면서 딱히 콘솔에 메달일 필요는 극히 줄어들었죠.

콘솔 매출이 큰 이득도 아니었던거 같고.

구독시스템도 수익모델에 대한 청사진이 사람들마다 다 달라서 어떻게 결론이 날지 궁금하긴한데.

우리나라야 서양메인보다는 아무래도 ps계열이 압도적이니까요.
평가를 보면 ps는 기종연동에 실패해서 이걸 어떻게 커버를 할수있을지가 앞으로의 과제라고하긴하던데.


게임만드는 비용은 오르고 수익률도 별로 안좋다고하니 헤비하진않지만 rpg게임 좋아하는 게이머로써 걱정이 되긴하네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9817 정치(성지순례) 슬라보예 지젝이 트럼프를 지지한 이유 6 moira 18/05/01 3068 0
858 기타"록히드마틴, 안보라인 자녀 지원..崔와 연결고리" NF140416 16/11/22 3068 0
1116 정치최경환 “의혹만으로 대통령 벼랑 끝 몰아…탄핵 용납 못해” 11 tannenbaum 16/12/09 3068 0
17294 정치文대통령 모친 강한옥 여사 92세로 별세…3일간 가족장 7 CONTAXND 19/10/29 3068 1
33426 사회싱크대서 2400만원 돈다발이…"내 돈 아냐" 전 세입자 찾아준 양심 3 tannenbaum 23/02/14 3068 0
33954 경제영어만 쓰라던 권도형, 체포되니 "한국어 통역 좀" 10 danielbard 23/03/26 3068 0
34466 정치현충원 안치 무명용사 유해 1535구 밖으로 내보낸다 13 당근매니아 23/05/02 3068 0
33187 게임美 보수진영, ‘친환경’ 업데이트 MS ‘엑스박스’ 비판 4 치킹 23/01/26 3068 0
4006 정치(주의) 정의당 대의원 막말 일파만파 16 벤젠 C6H6 17/07/14 3068 0
33449 방송/연예브레이브 걸스, 용형 떠난다…전원 계약만료 6 tannenbaum 23/02/16 3068 0
23219 사회'조국 딸 조민 저격' 임현택 "날 고소한 시민단체 찾아봤더니…" 5 맥주만땅 21/02/05 3068 0
29385 사회폭행에 머리카락까지 잘렸는데..학교 측 "애들 장난" 3 tannenbaum 22/05/09 3068 1
38867 사회아버지의 결단, 어느날 달라진 제사....기리는 마음이 중요한 것 6 swear 24/09/17 3068 0
2266 경제군납 소시지·돈가스 입찰 담합한 19개사에 335억 과징금 2 tannenbaum 17/03/08 3068 0
1773 정치(영어주의) 트럼프의 이민정책 때문에 중동 여행자들이 미국 입국금지/공항에서 불이익을 받고 있대요. 3 elanor 17/01/29 3068 0
16649 사회울릉도·독도 찾는 일본인.. 무조건 탑승 막는 여객선들 8 tannenbaum 19/09/04 3069 0
22555 사회7년만에 모습드러낸 민주당표 차별금지법..종교·전도는 적용 제외 9 Schweigen 20/12/10 3069 0
797 기타중국서 인명피해 낸 AI..남해안서 수도권까지 서해안 집중 NF140416 16/11/20 3069 0
22303 사회"이게 첫끼에요" 코로나 속 늘어나는 결식아동…'푸드트럭'이 떴다 1 다군 20/11/15 3069 4
11845 기타(5월 9일 기사) 남양유업 갑질파문 5년..기업명 떼고 브랜드 강조 8 알겠슘돠 18/07/27 3069 0
33619 사회간호대 정원 700명 늘어난다…올해 입시부터 반영 7 퓨질리어 23/03/03 3069 0
29833 게임게임 콘솔 기기 버리는 마이크로소프트, 삼성 TV 성장에 부스터 될까 2 야얌 22/06/13 3069 0
15781 정치추경호, '숙식 제공' 최저임금 포함 추진 4 The xian 19/06/23 3069 1
33981 사회턱에 공기총 맞은 대학생...대낮 길거리 걷다 '날벼락' 2 swear 23/03/28 3069 0
35521 정치대통령실 핵심 관계자 “尹 국정방향, 종북주사파 망친 5년 원상복구 집중” 10 오호라 23/07/22 3069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