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7/579697/
- 6월 대중 무역수지 12억1400만달러 적자, 5월에 이어 두 달 연속 대중 무역 적자
- 1994년 8월(1400만달러 적자) 이후 지난 2022년 4월까지 월별 기준으로 줄곧 흑자, 28년 흑자 무너져
- 중국 '반도체 굴기'와 2016년 발효된 한중 FTA가 원인으로 꼽혀
28년 만에 흑자이던게 적자로 돌아섰다는게 좋지 않은 시그널로 보이네요.
시기적인 문제인가 싶어서 통계청에서 작년, 재작년 동월을 살펴보았는데 그렇진 않은듯 합니다.
중국이 자국 내 밸류체인 강화하면서 이에 따라 그동안 수출실적을 내던 품목들이 약세인 것이 원인으로 보입니다.
또한 박근혜 정부 때 발효된 한중 FTA도 원인으로 꼽히고요.
무역업 하고 있고 중국도 꽤 큰 매출처인데 원료 쪽이어서 아직은 크게 타격은 없습니다만, 앞으로는 장담 어렵겠습니다.
걱정이네요...경제적으로 계속해서 안 좋은 시그널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