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이 전 대표의 손을 들어줬음에도 일부 절차만 수정해 비대위 체제가 지속된다면, 이 전 대표로선 당이 시도할 그 어떤 시나리오보다도 크게 반발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이 전 대표의 장외 투쟁 명분과 동력도 그 어떤 시나리오보다 힘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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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1엔딩이면 이준석이 더 크게 반발할 동력과 힘을 받게 된답니다.
국힘이 쇄신하고 살아남을 유일한 방법은 3번같습니다.
이준석도 언급했듯이 당의 체질 자체가 바뀌었던 사례인, 안철수가 민주당에서 호남토호들 끌고나가서 비로소 민주당이 수도권 정당 전국정당으로 발전했던 것 처럼요.
윤핵관들이 알아서 청소하듯 나가줘야 비로소 유승민이던 이준석이던 뭐라도 안에서 해볼 원동력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해피한 짓을 해줄리가 없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