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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 syzygii |
| Subject | 유동규 "김용하고 정진상은 월급 300만 원인데 여의도로 이사 가고, 정진상은 빚도 하나 없이 아파트 얻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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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102123490000220 유 전 본부장이 지난해 4~8월 대선 경선 과정에서 이재명 대표 최측근인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에게 남욱 변호사가 마련한 8억4,700만 원을 전달했다고 진술했기 때문이다. 김 부원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22일 새벽 구속됐다. (중략) "내가 지은 죗값은 받겠다. 같이 지은 죄는 같이 벌 받을 거고. 그 사람들이 지은 죄는 그 사람들이 벌 받을 것이다." -------------- 원래 제목은 저게 아니지만 제가 느끼는 점이 저 지점에 있어서 좀 강조를 해보았습니다. 제목과 같은 현상, 특정 정치인이나 그 주변인들이 있을 수 없는 속도와 방향의 재산증식을 하고있는건 사실 공공연한 비밀이더라구여(진영을 막론하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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