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187524?sid=100
https://www.sedaily.com/NewsView/26DPMVZBR0
아세안 순방, 한미정상회담, 빈살만 방한 등 외교적 호재가 있었고
정진상, 노웅래 등 민주당 관련 수사로 민주당에게 악재가 있었음에도
윤석열과 김건희가 스스로 분란을 자초한 나머지,
리얼미터 기준으로 대통령과 여당 지지율 모두 하락한 것으로 나왔습니다.
[대통령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대통령실은 21일부로 도어스테핑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며 “최근 발생한 불미스러운 사태와 관련해 근본적인 재발 방지 방안 마련 없이는 지속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어 “도어스테핑은 국민과의 열린 소통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그 취지를 잘 살릴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된다면 재개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했다.]
비서관까지 나서서 기자와 말싸움을 하더니
도어스테핑까지 중단하며 취임 6개월만에 심기경호를 위한 총력전 모드에 들어갔군요.
[이준석] 세 글자만 나와도 답변 회피하고 싶어서 몸 비트는게
같잖았는데 이제는 소통을 위한 성의마저 내던졌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