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중요한 부분이 이 부분이라고 봅니다. [다만 ‘대통령 발언 내용’에 대해 대통령실의 ‘간곡한’ 요청 있었음. 공식 석상이 아니었고, 오해의 소지가 있는 데다 외교상 부담이 될 수도 있다는 취지의 내용]
대통령은 마치 MBC가 이걸 최초로 발굴하고 왜곡하는 바람에 다른 사람들에게 왜곡된 인식이 생겼다는 투로 주장하지만, 사실은 그걸 들은 대통령실 직원들조차 모두 '이새끼' '바이든' 으로 듣고 언론에 먼저 '외교상 부담이 될수도 있으니 보도 자제해달라'라고 주장했다는 사실..
가장 중요한 부분이 이 부분이라고 봅니다. [다만 ‘대통령 발언 내용’에 대해 대통령실의 ‘간곡한’ 요청 있었음. 공식 석상이 아니었고, 오해의 소지가 있는 데다 외교상 부담이 될 수도 있다는 취지의 내용]
대통령은 마치 MBC가 이걸 최초로 발굴하고 왜곡하는 바람에 다른 사람들에게 왜곡된 인식이 생겼다는 투로 주장하지만, 사실은 그걸 들은 대통령실 직원들조차 모두 '이새끼' '바이든' 으로 듣고 언론에 먼저 '외교상 부담이 될수도 있으니 보도 자제해달라'라고 주장했다는 사실..
그리고 억울했으면 대통령실에서 바로 '그거 바이든 아니고 날리면이다' 라고 확인해줬으면 아마 최초 보도가 늦춰지거나 자막이 날리면으로 나가거나 했을텐데, 무려 15시간동안 방치하다가 (이미 기사 100개이상 난 상황) 뒤늦게 날리면이라고 하는바람에 수습도 안되고 상황만 더 이상하게 만들었다는거...
https://youtube.com/shorts/lEDL4VYF_TI 저는 요로케 생각합니다... 진짜...
대통령실이 월급 받는 이유가
그냥 단순하게 '조언자'가 필요해서???
로 한정지을수 없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쪽은 좀 다른 세상 아닌가..
만약 대통령이 말을 안들으면
사표쓰고 나올 생각으로 근무해야하는
그런 세상이지않나...하고 저는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