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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2/12/18 20:49:23수정됨
Name   Beer 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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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팔면 팔수록 손해"…2금융권 대출 받으려다 '날벼락'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121591711

제목은 좀 이상하지만, 제2금융권의 대출이 수익성 때문에 한계에 달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조달금리는 오르는데, 법정 최대금리는 20%로 되어 있어서 대출해 주기 쉽지 않다는 이야기입니다.

1금융권이 아닌 2금융권의 대출은 1금융권보다 대출연체율이 높아서 2.5%를 넘어서 3%를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결국 2금융권도 리스크가 높은 사업자에게는 대출을 해 줄 수 없는 상황까지 왔다는 이야기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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