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614294?sid=100
안 의원은 이날 뉴스1과 통화에서 "오늘 전체적으로 우리가 썼던 표현들을 점검해보려고 한다"
"(윤안연대는) 누구를 폄하하려고 했던 건 아니고, 김기현 의원 측에서 '윤심이 100% 있다'고 해서, 저는 같이 연대하고 인수위원장을 했다는 뜻으로 했던 얘기"
"저는 앞으로, 예를 들면 (다른 후보가) '윤심이 우리한테 있다'고 하면 선관위에 제소할 것"
-----------------------------------------------------------------------------------------------
혁신 전대로 밀당하던 안철수가 맞나 싶네요. 이렇게 부드러운 남자일 줄이야.
그리고 한국정치가 기어이 여기까지 왔나 싶네요.
대통령 후보까지 한 양반이 대통령 눈 밖에 날까봐 당 조직에 쪼르르 일러바치겠다고 대응하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