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3/06/29 20:49:28
Name   알탈
Subject   공무원인재개발원장 내정자 “문재인, 코로나 때 군인 ‘마루타’ 생체실험 지시”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232962?sid=100

[김채환 신임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 내정자가 자신이 운영한 유튜브 채널에서 “군 통수권자(문재인 전 대통령)가 군인을 생체 실험의 대상으로 사용하라는 지시를 내렸었다” “중국 공산당이 박근혜 전 대통령 퇴진 시위에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윤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 후 중국에서 한국 영화 및 가요 콘텐츠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해서 BTS 멤버들이 윤 대통령을 만나면 큰절이라도 하고 싶어한다는 얘기가 있다”라고 말했다.]

심신이 강하신 분들은 유튜브 영상목록 구경하는걸 추천드립니다. 너무 궁금해서 눌러버릴 뻔 했네요 크크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0389 사회“방송작가, 프리랜서 아닌 노동자” 법원 첫 판결 2 늘쩡 22/07/15 5095 9
32230 국제윤 대통령, 중·러 면전에서 "우크라 침공은 국제법 위반‥남중국해도 국제법 따라야" 52 공기반술이반 22/11/14 5095 0
34544 사회테라 수사 검사가 테라 창립자 변호 로펌으로…‘전관의 탄생’ 28 swear 23/05/08 5095 0
24579 국제중국 후베이 시장서 가스폭발로 150명 사상…폭격 맞은 듯 처참(종합) 12 다군 21/06/13 5094 0
26628 사회개구리주차만 골라 긁는 車테러범 2 먹이 21/11/21 5094 0
23345 경제"모든 포장재 사전 검사 받아라"..윤미향發 규제에 발칵 13 empier 21/02/16 5094 0
9011 IT/컴퓨터'goo.gl' 단축 주소 1년 뒤 사라진다.. 구글 FDL 서비스로 전환 알겠슘돠 18/04/02 5094 0
32080 정치“김현숙 장관, 뉴질랜드 대사 발언 왜곡하며 여가부 폐지 주장” 3 dolmusa 22/11/03 5094 2
31082 정치"고상하게 가겠다"더니…이지성 '미녀 4인방' 발언에 박수친 與 22 뉴스테드 22/08/25 5094 0
11436 기타워마드 흙탕물 맞은 한국 페미니즘…"전체 매도 안 돼" 37 April_fool 18/07/13 5094 0
26055 외신조디악 킬러 진범 밝혀져? 1 구밀복검 21/10/07 5094 0
24271 스포츠맨유 파격 협상안, 케인↔린가드+현금 어때? 9 Darwin4078 21/05/18 5094 1
22520 사회[지금, 여기]쓰레기 대란을 기억하며 17 맥주만땅 20/12/07 5094 8
20999 경제7·10 이전 계약한 주택, 취득시점 따라 기존 취득세율 적용 3 다군 20/07/14 5093 1
22040 사회초등생 여아 옥상으로 끌고가던 20대 남성 추락사 13 swear 20/10/16 5093 0
10287 스포츠한화 시즌 첫 단독 2위, 쾌속질주의 숨은 비결 2 알겠슘돠 18/05/23 5093 0
19260 사회"우리 매장 다녀 간 확진자... 빠른 쾌유를 빌어요" 2 하트필드 20/03/13 5093 13
22363 경제[관가뒷담] 평균 연봉 9000만원, ‘신의 직장’ 마사회의 추락 2 swear 20/11/22 5093 0
17254 경제시진핑 "블록체인 기술 중요"…비트코인 가격 40% 폭등 7 다군 19/10/26 5093 2
27003 정치금태섭, 이재명 아들 도박 논란에 "이재명 가족 개인사 공방 국민 염증" 45 주식하는 제로스 21/12/16 5093 2
134 기타'시동생이 형수를..' 명절 가족간 다툼이 폭행으로 1 Toby 16/09/16 5093 0
27786 사회'요양급여 부정수급' 윤석열 장모 2심선 무죄.."공모 인정 안돼" 27 매뉴물있뉴 22/01/25 5093 0
28558 정치목표치 밑돈 호남…이준석 “아쉬워하기 전에 더 노력할 것” 25 집에 가는 제로스 22/03/10 5093 4
11937 문화/예술법원 "태권브이, 마징가Z 표절 아냐..V자 같지만 외관상 뚜렷한 차이" 10 덕후나이트 18/07/31 5093 0
10676 정치싱가포르서 KBS 기자 북측에 억류 중...北, 현지 경찰 불러 15 월화수목김사왈아 18/06/07 5093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