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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3/12/06 08:12:06
Name   swear
Subject   "생일 축하해요" 꽃바구니 주자 때린 계모…"왜 돈 함부로 써"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70441?ntype=RANKING


아이들이 A씨의 생일 선물로 꽃바구니를 사 오자, A씨는 '어린애가 돈을 함부로 쓴다'며 쇠로 된 자로 손바닥을 여러 차례 때렸다. 또 "밥 먹을 자격도 없다"면서 집에서 밥을 먹지 못하게 하고, 주먹으로 아이들 얼굴을 때린 뒤 폭행으로 인해 멍이 크게 들면 학교를 보내지 않은 것으로도 파악됐다.



그래도 엄마라고 선물을 사온건데…참 짐승만도 못한 인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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