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3/12/20 16:05:33
Name   괄하이드
Subject   尹대통령 처남 측 "군부독재 같다"‥재판 도중 검찰 '헛웃음'
[尹대통령 처남 측 "군부독재 같다"‥재판 도중 검찰 '헛웃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19679?sid=102

제목이 너무 웃겨서 가져와봤읍니다..

일단 영부인 본인과 장모만 법적 문제가 있는줄 알았는데 처남도 송사중인줄은 몰랐고,
재판장에서 검찰과 다투는 과정에서 검찰의 행태가 군부독재식이라고 까니까 검찰이 재판과정에서 헛웃을 보였다고.ㅋㅋㅋ

(증인신문 순서를 바꿔달라는 이슈인것 같은데, 결국 재판부는 이 건에 대해서는 처남측이 아니라 검찰측 손을 들어줬다고 하네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3075 국제일본, 박사과정 진학생에 연 2천500만원 생활비 준다 9 다군 21/01/25 5183 0
26407 사회아파트 테니스장이 동호회 땅? 문잠그고 회식하던 그들, 재판서 결국.. 17 맥주만땅 21/11/02 5183 0
14682 방송/연예중국이 공개한 ‘세계 최초 여성 AI 앵커’ 보니 (영상) 포르티시모 19/02/21 5183 0
30564 경제 한국투자증권, 3년간 1억4089만주 불법공매도 11 Leeka 22/07/27 5183 0
27495 사회오스템 임플란트 횡령 “회장 지시” vs “명백한 허위 주장” 4 cummings 22/01/11 5183 0
23917 사회"짜장면 먹고 싶어" 112 신고에 기지 발휘한 경찰, 성폭력 피해자 구출 4 샨르우르파 21/04/12 5183 1
21360 기타'떨림 현상' GV80 디젤차 19일부터 출고 재개된다 다군 20/08/14 5183 0
23678 IT/컴퓨터'돈 벌며 난방한다'…'비트코인 채굴기 겸 보일러' 등장 5 맥주만땅 21/03/21 5183 0
21128 경제"임대차 3법, 세입자가 철저히 갑"…거짓 사유로 전월세 계약 갱신 거부하면 손배소 31 ebling mis 20/07/28 5183 0
20369 사회‘구의역 김군’ 4주기…“책임자 중 실형받은 이 없어” 2 메오라시 20/05/24 5183 4
28067 정치文대통령 "尹, 없는 적폐 만들겠다는 건가..강력한 분노 표한다" 65 구글 고랭이 22/02/10 5183 0
23985 의료/건강 [시선집중] 이재갑 "靑 방역기획관은 옥상옥? 전문가들이 먼저 건의.. 文에게 직언할 사람 필요" 8 empier 21/04/19 5183 0
36798 정치한동훈 “김건희 특검법은 악법···명품백 수수? 몰카 공작” 11 퓨질리어 23/12/19 5183 0
36809 정치尹대통령 처남 측 "군부독재 같다"‥재판 도중 검찰 '헛웃음' 14 괄하이드 23/12/20 5183 0
17384 방송/연예경찰, '프로듀스X101' 담당 PD 유흥업소 접대 정황 확인 1 그저그런 19/11/05 5183 0
25320 방송/연예“디즈니플러스, 11월 한국 상륙” 공식화…LGU+ 제휴 유력 4 swear 21/08/13 5183 0
14078 IT/컴퓨터中 법원 '미르의 전설2' 저작권 침해한 中게임사에 서비스 중단 명령 10 DarkcircleX 18/12/29 5183 0
36645 정치이동관, 민주당 탄핵 소추에 "대통령 국회해산권 검토해야" 7 오호라 23/11/21 5182 0
18734 의료/건강'코로나19' 신규환자 5명 추가..모두 31번과 연관 18 퓨질리어 20/02/19 5182 0
18757 사회중국인 입국 제한 망설인 韓, 감염자 100명 돌파·첫 사망…‘골든타임' 놓쳤다 29 구박이 20/02/20 5182 2
24903 사회“셋째 낳던 아내 사망, 마취를 간호사가 했다더라” 남편의 호소 9 swear 21/07/12 5182 0
25936 정치“軍, 세계 최대 ‘7~8 t 탄두’ 탄도미사일 개발 눈앞” 19 구글 고랭이 21/09/28 5182 0
25940 국제중국 열병식에 한복·장구까지..올림픽판 동북공정 '착착' 3 Regenbogen 21/09/29 5182 0
3674 IT/컴퓨터윈도우10, 인텔 프로세서 추척기능으로 루트킷에 취약해질 수 있어 2 하나마루 17/06/24 5182 0
25196 국제'성추행'에 벼랑끝 내몰린 쿠오모..바이든까지 사퇴 촉구 가세 먹이 21/08/04 5182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