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7/10/14 18:26:55
Name   tannenbaum
Subject   "120만장→빌보드7위" 방탄소년단, 기록 찍고 활동 마무리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71014135709983


16년만에 120만장 판매

빌보드 앨범차트 7위

빌보드 싱글차트 67위

특히 빌보드 기록은 영어앨범이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발매된 곡 그대로 이룬것이라 의미가 남다릅니다.

물론, 싱글차트에는 싸이가 '강남스타일', '젠틀맨'이 2위, 5위 기록을 가지고 있어서 상대적으로 빈약해보이지만 별다른 프로모션이나 팝스타와 콜라보도 없이 북미 팬덤만으로 이뤄낸 것이라 대단한 성과라 하겠습니다.

말이 쉬워 빌보드 7위지....

미국에서 인지도 있는 가수들도 어지간해서는 달성하기 어려운 기록이져.

아주 칭찬해 방탄~~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9317 사회"PC 없어요"…온라인 교육 방침에 취약계층 학습 공백 3 Cascade 20/03/18 4644 0
14966 방송/연예승리 "난 버닝썬 얼굴마담… 4차례 식사값, 윤 총경이 다 냈다" 8 오호라 19/03/23 4644 1
29059 사회날 설레게 한 '소개팅 앱' 그녀, 사실 그 회사 남자직원입니다 6 化神 22/04/14 4644 0
21126 외신BMW, 완전 전기 5시리즈 언급 3 다군 20/07/27 4644 0
24011 국제해외 거주 미국인, 고국으로 '백신여행'…부자 외국인도 가세 7 다군 21/04/21 4644 0
35283 국제'비행기 타고 통학' 美 버클리대생 화제…"월세보다 저렴" 9 다군 23/07/02 4644 0
30174 경제팬데믹에도 年14% 성장…소득 10만달러 `이 나라`의 기적 9 Beer Inside 22/07/04 4644 0
28422 정치문파 집회 깜짝 방문 尹 “늘 깨어있는 의식으로 비판·견제해달라” 17 사십대독신귀족 22/03/01 4643 0
22285 스포츠[LCK] 쵸비가 하고싶은 말 5 윤지호 20/11/13 4643 0
17686 정치靑 민정수석, 전 특감반원 조문..."유족들이 유품 돌려받기를 원해" 15 DX루카포드 19/12/03 4643 8
5402 방송/연예(혐 주의) MBC '리얼스토리 눈' 담당자 폭언 논란 3 벤젠 C6H6 17/09/20 4643 0
22863 사회"이렇게 된 이상, 호텔로 간다"…폭설에 대처하는 직장인들 4 swear 21/01/07 4643 0
26518 사회“아들이 착해서 아버지 죽여”.. 대구 A병원의 황당 항변 13 매뉴물있뉴 21/11/11 4643 0
11961 국제시리아 억류 日언론인 공개 영상에 "나는 한국인"…의문 증폭 4 April_fool 18/08/01 4643 0
15846 스포츠바르사 부회장, “네이마르는 복귀 희망하나 구단은 아직 결정 無” 3 손금불산입 19/06/28 4643 0
23800 방송/연예브레이브걸스 유정 ‘꼬북칩’ 모델 발탁 4 swear 21/03/31 4643 0
21853 사회檢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 징역 7년 구형 13 swear 20/09/23 4642 0
20328 정치이명박·박근혜 사면론 꺼낸 문희상 "겁내지 않아도 될 시점" 20 The xian 20/05/21 4642 2
22914 정치"검찰이 계좌봤다"..유시민, 금융회사 통보 시점 지났는데도 '모르쇠' 9 맥주만땅 21/01/12 4642 0
17044 정치‘광화문 집회’ 공감 50.9% vs ‘서초동 집회’ 공감 47.0% 27 CONTAXND 19/10/07 4642 0
5817 방송/연예"120만장→빌보드7위" 방탄소년단, 기록 찍고 활동 마무리 4 tannenbaum 17/10/14 4642 1
16134 국제러시아 "침범의도 없었다…기기 오작동으로 계획없던 지역 진입" 16 Darwin4078 19/07/24 4641 0
32304 스포츠FIFA 회장 “맥주 없이도 월드컵 관전할 수 있다” 22 JUFAFA 22/11/20 4641 0
19777 의료/건강의협 "정치적 의도로 검사 않는다 판단 어려워..적극 검사는 필요" 20 Schweigen 20/04/13 4641 1
27758 사회퇴사하며 '유부남 팀장이 성폭력' 전체 이메일.. 대법원 "명예훼손 아냐" 10 Regenbogen 22/01/24 4641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