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당 김용남이 이번에는 실망이다. 지금이라도 ‘내가 기억과 기록을 찬찬히 찾아보니 이런게 있었다.’ 라고 다 까야지, 검찰 소환되면 다 깔텐데? 하는 늬앙스로 얘기하면 명태균이랑 뭐가 다르냐? 라고 까더군요.
다른 기자는 명태균 취재중 요즘 이준석 의원이랑 통화가 안된다 하니까 명태균이 자기가 걸어줄게 하면서 거니까 벨 2번 울리자마자 ‘네, 명대표님’ 하면서 제깍 받더라… 라고 하고..
윤-한 망가질때 정통보수의 구명선이 되어야 해서 ‘우리 준석이는 건들지마’ 하는 분위기의 패널/언론들이 있었는데, 참… 명태균이 대단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