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5/10/20 15:14:02
Name   the
Subject   與, 대법관 14→26명 사법개혁안 발표…재판소원제 공론화 시동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89170?sid=100

특위가 발표한 사법개혁안에는 대법관 증원을 비롯해 ▲ 대법관 추천위원회 구성 다양화 ▲ 법관평가제 도입 ▲ 하급심 판결문 공개 확대 ▲ 압수수색 영장 사전심문제 도입 등 5가지가 큰 줄기다.

여기에 정 대표는 법원의 재판에 의해 기본권이 침해된 경우 이를 헌법재판소에서 다시 심사할 수 있게 하는 '재판소원' 제도의 도입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 대표는 사개특위 회견에서 재판소원과 관련해 "'태산이 높다고 하되 다 하늘 아래 뫼'다. 법원이 아무리 높다고 한들 다 헌법 아래 있는 기관"이라며 "기존 헌법재판소법에서 모든 국민은 위헌소송을 할 수 있는데, 법원의 판결만 예외로 배제하고 있다. 이것을 열자는 것"이라고 말했다.

두 배 가까이 증원하기는 하지만 엄청 파격적(?) 증원은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4965 사회의사 215명, 브로커 끼고 1300억 부당대출 받았다 18 the 26/03/27 1782 1
1126 정치이재명 선거법 2심 "내달 26일 심리종결"…이르면 3월말 선고 9 the 25/01/23 4458 0
3686 스포츠두산, 김원형 전 SSG 감독 선임…"우승 전력 구축 적임자" 1 the 25/10/20 2047 0
5478 사회희생자 5명 중 2명은 '입사 석 달' 20대 계약직 3 the 26/06/02 1117 0
2665 정치공공의대에 지역의사제까지…원상복귀된 의대 정원, 다시 늘어날 듯 24 the 25/06/26 3438 0
3433 사회정부 "트럼프가 한국인 美에 계속 남으라 권해 귀국 지연된것" 6 the 25/09/11 2953 0
3689 정치與, 대법관 14→26명 사법개혁안 발표…재판소원제 공론화 시동 9 the 25/10/20 2431 0
1898 정치권영세 "주 4.5일제 대선공약으로…법정 근로시간은 유지" 19 the 25/04/14 4234 2
2922 사회'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조사 결과 언론 공개 무산…유족 항의 6 the 25/07/19 3266 1
875 정치최상목, 재판관 임명 ‘수기’로 결재…전자결재 놓고 대치? 5 the 25/01/02 4679 2
3437 IT/컴퓨터KT 소액결제 해킹, 5500명 IMSI도 유출…대국민 사과 4 the 25/09/11 2728 0
4973 사회서울 벚꽃 '공식' 개화…작년보다 엿새, 평년보다 열흘 일러 2 the 26/03/29 1113 0
3183 게임지상파 최초 LCK 결승 생중계한다…9월 인천서 개최 2 the 25/08/13 2736 0
4975 경제구윤철 "유가 120∼130달러 되면 '차량5부제' 민간 확대" 12 the 26/03/30 1212 0
880 정치공수처, 尹 체포영장 내일 오전 집행할 듯 10 the 25/01/02 4430 0
4721 사회정부, 정장형 교복 없애고 생활복·체육복 전환 추진 13 the 26/02/26 1302 0
1906 사회의사 이어 변호사도 거리로 나섰다…변협 "신규 변호사 수 줄여라" 3 the 25/04/14 3911 0
3442 정치22일부터 전 국민 90%에 2차 소비쿠폰 지급…1인당 10만원씩 18 the 25/09/12 3023 0
4722 사회'생후 3개월 아기에 떡국' 사진 SNS에 올린 30대 친모 입건 4 the 26/02/26 1338 0
4978 방송/연예"강제추행, 준유사강간, 신체촬영"…'번역가' 황석희, 3차례 성범죄 28 the 26/03/30 2056 0
1907 사회변협, ‘재판 노쇼’ 권경애 변호사 재징계 청원 기각 5 the 25/04/14 4289 1
3187 사회'에버랜드 폭파 협박' 신고…경찰 현장 수색 중 5 the 25/08/13 2642 0
4723 경제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5 the 26/02/26 1135 0
4980 경제'국중박' 내년부터 입장료 받는다 26 the 26/03/30 1473 4
3701 정치대법원 "지귀연 술자리 금액 170만 원‥인당 100만 원 이하라 징계 불가" 6 the 25/10/21 2395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