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6/04/17 06:07:01
Name   매뉴물있뉴
Subject   이 대통령, ‘김부겸 지지’ 홍준표 만난다…청와대서 비공개 오찬
[단독] 이 대통령, ‘김부겸 지지’ 홍준표 만난다…청와대서 비공개 오찬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54510.html
아니 이 조합 뭔데...
저 양반이 그러니까, 작년에 대선 경선에서 지면서 '탈당하면서 정계은퇴'하지 않았읍니까?
근데 그 대선에서 진다고 정계은퇴고 뭐고 근데 뭐 알겠는데
'왜 [탈당]을 할까?'하는 부분은 다소 주목해볼만 했음.
유승민의 경우도 현재 지금 모습을 보면 거의 은퇴한 상태고
지금 대구시장후보로 은퇴번복한 김부겸을 떠올려봐도
보통 '나 이제 은퇴할꺼니까 [탈당!]' 같은거 잘 안한단 말임.
그래서 사람들이 저양반 저거 은퇴 아님... 저거 몬가...몬가임... 해왔다 이겁니다.
실제로 하와이 간뒤에 계속 페북에 뭘 이것저것 올려서 국힘 대선 캠프가 꽤나 난감해하기도 했고,

저양반이 올해 71세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끝나면 그때는 75세라 ㄹㅇ로 뭔가 더 하기 힘들어질수 있는 연세인데
과연 홍준표는 왜 이 시점에 청와대를? 그리고 이재명은 왜 홍준표를 굳이 청와대로?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723 정치이 대통령의 파격 "노동시장 유연성 위한 사회적 대타협 필요" 11 dolmusa 25/07/02 3266 0
2712 정치이 대통령과 한달 일한 이주호 "적극 소통하는 대통령, 인상적" 6 매뉴물있뉴 25/07/01 5412 0
2834 정치이 대통령, 정규재·조갑제와 오찬…"모두의 대통령 될 것" 8 K-이안 브레머 25/07/11 3304 1
5119 정치이 대통령, 세종 집무실 신속 공사 지시…"퇴임식은 세종에서" 14 the 26/04/14 1196 0
3477 정치이 대통령, 공무원 승진에 '동료 평가' 지시... 고위직 인사 속도 낸다 6 the 25/09/17 2518 0
5535 정치이 대통령, "투표용지 사태 지적하는 청년들 참으로 귀하고 존경" 18 GI고 26/06/08 1262 4
4497 사회이 대통령, ‘로봇 도입 반대’ 현대차 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못 피해” 15 Omnic 26/01/29 2151 3
5150 정치이 대통령, ‘김부겸 지지’ 홍준표 만난다…청와대서 비공개 오찬 7 매뉴물있뉴 26/04/17 907 0
5560 정치이 대통령 지지율 50.4%…선거 전보다 9.4%p 하락 13 당근매니아 26/06/10 1006 0
2618 정치이 대통령 국정지지율 59.3%…민주 48.4%, 국힘 31.4% [리얼미터] 12 매뉴물있뉴 25/06/23 3408 0
2456 정치이 대통령 “친일하면 3대가 흥하고 독립운동하면 3대 망한다는 말, 이제 사라져야” 현충일 추념사 4 활활태워라 25/06/06 3765 5
4305 정치이 대통령 “서해 구조물, 옮기게 될 것…공동수역에 선 긋기로” 3 K-이안 브레머 26/01/07 2064 0
4875 정치이 대통령 “검찰총장 명칭 변경 납득 못 해”…강경파 조목조목 직격 9 매뉴물있뉴 26/03/16 1526 0
4781 정치이 대통령 “검찰 증거조작, 살인보다 더 나빠”…‘이재명에 돈 준 사실 없다’는 취지 녹취 인용 1 과학상자 26/03/04 1129 0
2641 정치이 대통령 “12월까지 부산으로”···해양수산부 이전, 시점까지 못 박아 지시 11 the 25/06/24 3461 0
5244 정치이 대통령 “‘대장동 의혹’ 보도는 조작…신문상 반납하고 사과해야” 32 과학상자 26/04/27 1523 2
5070 정치이 대통령 "증권거래세·양도세, 같은 수준으로 바꿀 필요 있어" 14 danielbard 26/04/09 1098 0
2478 정치의협, 여당 민주당과 첫 면담…의정갈등 해소 방안 논의 9 야얌 25/06/10 3610 0
4328 사회의정부서 강풍에 건물 간판 떨어져 20대 행인 사망 2 swear 26/01/10 1687 0
1523 사회의정갈등 탓 3000명 '초과사망' 논란…"증거 없다"지만 씁쓸, 왜 13 카르스 25/03/06 5275 0
702 정치의원 3명 개혁신당, 사무총장 인사 놓고 이준석·허은아 충돌 9 오호라 24/12/19 4826 0
3418 정치의원 '절반'이 반대했다…조국 비대위원장 추대 '제동' 7 danielbard 25/09/09 2658 0
5137 사회의왕지역 고교서 아드레날린 마신 학생들 응급실 이송 27 Leeka 26/04/15 1804 0
5349 사회의심 없이 받은 전화들…수십억 원 털렸다 1 swear 26/05/16 1327 0
1717 사회의성서 산불 진화헬기 추락, 조종사 1명 사망…30년된 노후 기종(종합3보) 7 다군 25/03/26 4132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