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6/05/02 16:08:39수정됨
Name   유료도로당
Subject   정원오vs오세훈, 김부겸vs추경호... 16곳 시·도 단체장 대진표 완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74295?sid=100

사실 민주당은 공천이 완료된지 좀 됐지만.. 국힘도 마저 공천이 완료되었네요.
선거일 30일전 후보등록이 시작되기 때문에 이제 공천이 끝나야할 타이밍이고, 본격 선거의 시작입니다.

민주당 vs 국힘 순서로 양당 후보만 표기. 강조 표시는 현직. 제3후보는 그냥 제 맘대로 유명도에 따라 일부 추가.

서울: 정원오 vs [오세훈] (vs 권영국)
인천: 박찬대 vs [유정복]
경기: 추미애 vs 양향자 (vs 조응천)
대전: 허태정 vs [이장우]
세종: 조상호 vs [최민호]
충남: 박수현 vs [김태흠]
충북: 신용한 vs [김영환]
강원: 우상호 vs [김진태]
대구: 김부겸 vs 추경호
경북: 오중기 vs [이철우]
부산: 전재수 vs [박형준]
울산: 김상욱 vs [김두겸]
경남: 김경수 vs [박완수]
전남: 민형배 vs 이정현
전북: 이원택 vs 양정부
제주: 위성곤 vs 문성유

민주당은 현직이 단 한명도 없습니다. 국힘은 현직이 있는 경우 전부 현직이 출동합니다.
지난 지선에는 17곳 중 국힘 12 vs 민주 5로 국힘의 완승.
이번에는 광주전남 통합으로 전체 16곳의 싸움입니다.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5043 정치정청래 "尹파면 1주년…3년 고생한 국민께 추경 민생지원금 위로 됐으면" 7 danielbard 26/04/05 997 0
4057 정치정청래 "'MH 세대' 등 극우화 문제, 국가적 대응해야" 21 danielbard 25/12/04 2526 1
861 정치정진석 비서실장 사표수리 9 기아트윈스 25/01/01 4412 0
5557 정치정점식 "국힘 다시 세우란 명령…특정 세력에 휘둘리지 않겠다" 7 매뉴물있뉴 26/06/10 650 0
1701 경제정의선 “美에 31조원 투자”...트럼프 “현대차, 관세 없다” 16 swear 25/03/25 4427 2
2916 정치정은경에 국힘서도 “미안한 마음”…주식·농지법 의혹 깔끔한 소명 6 바쿠 25/07/18 3471 0
2064 정치정은경 전 질병청장, 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단 합류 5 the 25/04/29 3391 0
5282 정치정원오vs오세훈, 김부겸vs추경호... 16곳 시·도 단체장 대진표 완성 5 유료도로당 26/05/02 1030 1
5228 정치정원오, 교통체증 관련 "공급 줄여버리면 도로 넓힐 이유 없어" 33 삼다수 26/04/25 1825 0
5353 정치정원오 측 "서울시, 삼성역 '순살 시공' 은폐 논란…보고 의무 안 지켜" 8 Cascade 26/05/16 1529 0
4081 정치정원오 "시민들은 나를 '서울시장으로 써보고 싶다'고 한다" 28 토비 25/12/09 2786 0
5487 정치정원오 "당선 오세훈에 축하…시민선택 무겁고 겸허히 받들겠다" 11 cummings 26/06/04 1172 0
4669 정치정원오 "尹 무기징역은 시민의 뜻"… 박주민·박홍근 지적에 글 삭제 12 danielbard 26/02/19 1702 0
5627 경제정용진, 이마트·신세계프라퍼티 대표 맡는다... 스타벅스 논란에 '책임 경영' 강화 7 swear 26/06/17 622 0
5362 경제정용진, ‘5·18 탱크데이’ 스타벅스 대표 전격 경질 21 danielbard 26/05/18 2172 0
5410 경제정용진 회장 직접 나선다…26일 대국민 사과문 발표 16 danielbard 26/05/24 1540 1
4024 스포츠정승현 충격고백 “신태용 감독 폭행 모두 사실, ‘이게 맞나’ 싶더라…부모님 보셨으면 속상하셨을 것” 3 danielbard 25/11/30 2368 0
3945 정치정성호 "한동훈, 론스타 소송 잘한 일... 소신 있는 평가 받을 결단" 14 매뉴물있뉴 25/11/20 2356 1
190 사회정선군청, 고깃집 40명 예약 '노쇼' 하더니..."기억 안 나" 6 swear 24/10/30 5188 0
5387 정치정부의 스벅 불매 선언…행안장관 “반역사적 행태” 48 swear 26/05/21 1927 0
4741 정치정부,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실태 전면 재조사 9 맥주만땅 26/02/27 1101 0
358 IT/컴퓨터정부, 초강력 스팸 대책 발표…“처벌 강화·모든 단계 차단” 3 먹이 24/11/28 4574 0
3099 경제정부, 주택 공시가격 올린다…尹 정부 ‘현실화율 2020년 수준 동결’ 폐기 19 하우두유두 25/08/05 3707 0
3459 경제정부,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50억원' 유지 3 메리메리 25/09/15 2807 0
4721 사회정부, 정장형 교복 없애고 생활복·체육복 전환 추진 13 the 26/02/26 1286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