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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6/05/27 13:06:13
Name   the
Subject   1분기 출생아 7만5천명, 7년만 최대…증가율·증가폭 역대 최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01735?sid=101

1분기 합계출산율은 0.95명으로 작년 동기(0.83명)보다 0.12명 증가했다. 2009년 집계 이래 가장 큰 폭으로 늘면서 1분기 기준 2019년(1.02명) 이래 최고를 기록했다.

국가데이터처가 27일 발표한 '3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출생아는 7만5천13명으로, 1년 전보다 9천651명(14.8%) 증가했다.

2024년 2분기부터 전년 동기 대비 8분기째 증가세다.

1분기 기준 출생아는 2019년(8만3천30명) 이후 가장 많았다. 증가율과 증가 폭은 1981년 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고치다.

출산 순위별 출생아 수 구성비를 보면 첫째아는 1.4%포인트(p) 증가했지만, 둘째아와 셋째아 이상은 각각 0.8%p, 0.6%p 감소했다.

빨리 다들 셋째 낳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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