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6/06/11 00:48:15
Name   Leeka
Subject   "1등급 아니면 끝" 고1 자퇴생 1만 명 돌파
지난해 고등학교에 입학했다가 1년도 다니지 않고 학교를 그만둔 학생이 처음으로 1만 명을 넘어섰는데요.

교육 업계에선 내신 5등급제 도입으로 상위 등급 경쟁이 치열해진 결과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종로학원 분석 결과 지난해 전국 일반고 1,703개교에서 자퇴나 퇴학 등으로 학업을 중단한 학생은 총 1만 8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학업중단 인원 규모로는 최근 7년 중 가장 많은 수치입니다.

전체 일반고의 자퇴생 증가는 고1 학생들이 견인했는데요.

지난해 기준 고1 학업 중단자 수는 1만 450명으로 전년 대비 6% 이상 늘었으며 불과 5년 만에 2배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양천구, 서초구 등 교육열이 뜨거운 지역에서 고1 학업중단자가 많았는데요.

이 같은 현상은 내신 경쟁의 심화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되는데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03956?sid=102



고1 자퇴생이 작년 기준 1년에 1만명 돌파.

고등학교 기준으로는 1년에 1만 8천명이 자퇴



첫 해 내신이 망하면 복구 못하니까 그냥 자퇴해버린다고 합니다.

5년전과 비교해서 자퇴생이 2배나 증가한것 + 학군지등으로 불리는 지역의 자퇴생 비율이 높다고..



2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4549 정치"18억 집 날릴 판" 젊은 가장의 분노…이 대통령에 소송 20 과학상자 26/02/04 2315 1
4517 사회"1년 일했는데 퇴직금 0원"…낙동강청의 꼼수 계약? 17 swear 26/01/31 2139 0
5571 사회"1등급 아니면 끝" 고1 자퇴생 1만 명 돌파 17 Leeka 26/06/11 1342 2
5170 게임"1억짜리 '에오딘의 혼' 내꺼" 엔씨에 소송 건 리니지 유저, 패소 확정 1 The xian 26/04/20 864 0
836 정치"3차 소환 불응 尹, 체포영장" 이미 내부 검토…이르면 30일 결정 3 매뉴물있뉴 24/12/29 4354 1
1887 사회"4·3 유전자가 흘러서 그래"…제주 고등학교 교사 발언 파문 11 swear 25/04/11 4150 0
3505 경제"40돌 칸쵸의 회춘"…'내 이름 찾아라' 이벤트에 매출 폭등 3 Leeka 25/09/20 2753 0
4020 사회"5천원 정도 훔쳤는데, 우리 딸이 죽을 죄를 지었습니까?" 12 swear 25/11/29 2539 0
2605 경제"600만원으로 3800억원 만들었다"…전설의 코인 트레이더 'AOA'의 귀환 11 swear 25/06/21 3359 0
1071 사회"65년 뒤 기후위기 피해로 인류 절반 사망" 극단 전망 나와 4 트린 25/01/19 4723 0
1360 국제"720조 갚아라" 청구서 들이민 트럼프…우크라 '분노' 15 메리메리 25/02/18 4452 0
2944 정치"800-7070 발신자는 윤석열"‥이종섭 2년 만에야 '실토' 10 매뉴물있뉴 25/07/21 3134 0
2404 IT/컴퓨터"AI에 묻는게 더 편해"…몰락하는 위키피디아·네이버지식인[팩플] 13 메리메리 25/05/31 3812 0
4609 정치"DDP 폭파하고, 7만석 동대문 돔구장 짓겠다"...'서울시장 출마' 전현희의 초구 돌직구 26 danielbard 26/02/11 1552 1
1943 국제"EU, '러 LNG 수입금지' 방침 철회"…'에너지난·美압박 대응에 필요' 7 은하스물셋 25/04/17 4140 1
4590 의료/건강"HIV 감염 3000명 넘을 것"…초비상 걸린 '허니문 성지' 이곳 11 메리메리 26/02/09 2018 1
730 정치"KBS·MBC 이사장 해임 취소"‥방통위, 같은 날 2연패 '굴욕' Overthemind 24/12/20 4613 0
2705 방송/연예"K팝 슈퍼스타가 세상을 구할 슈퍼 히어로라면?" 2 맥주만땅 25/06/30 3561 4
55 경제"TV만 팔아서는 안 된다"…LG전자, 1조 '통큰' 베팅 9 야얌 24/09/29 5256 0
882 정치"V 지시다. 평양에 무인기 보낼 준비" 군 관계자 증언…외환죄 증거 전망 11 맥주만땅 25/01/02 4382 0
2019 정치"VVVIP가 아니면 주는 일 없다"...건진법사 '한은 관봉' 미스터리 9 dolmusa 25/04/25 4171 0
4150 경제"中 이기려면 밤 새워도 모자란데"…주52시간 '눈물의 칼퇴' 8 Leeka 25/12/19 1774 0
3633 국제"中 희토류 통제, 반도체장비 병목 해결 시사…칩 전쟁 새 국면" 4 다군 25/10/11 2609 0
1004 외신"中, 틱톡 사업권 머스크에 매각하는 방안 검토" 2 Leeka 25/01/14 4931 0
1015 정치"北에선 그런 말 안 써"…우크라가 공개한 손편지 본 탈북민들 반응 4 매뉴물있뉴 25/01/14 4680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