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6/06/20 11:13:51
Name   Picard
Subject   한동훈 “국힘 복당 목표…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https://v.daum.net/v/20260620104119862


=====
이날 공개된 일본 요미우리신문과 인터뷰에서 ‘복당과 새로운 보수세력 결집 중 어느 것을 목표로 하느냐’는 질문에 “국민의힘 복당을 목표로 한다”며 “다만 서두를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

오세훈 서울시장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의 협력 가능성에 대해서는 “특정 인물을 논하기보다는 보수 재건에 뜻을 같이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와도 함께하고 싶다”고 했다.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체제에서는 복당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지적에 대해 “전국 단위 지방선거에서 대패하고도 사퇴하지 않은 당 대표는 거의 없다”며 “현재는 형식적으로 당 대표직에 머물러 있을 뿐 정치적 권위나 보수 진영을 이끌 정통성은 이미 상실한 상태”라고 했다. 차기 대선 출마 여부에 대해서는 “그 시점에 국민이 나를 필요로 하는지에 달려 있다”고 했다.
…..
특히 검찰 폐지와 관련해서 “이 대통령 자신의 사법 리스크와 무관했다면 이러한 제도 개편은 이뤄지지 않았을 것”이라며 “오랫동안 유지돼 온 제도를 권력자의 사정에 맞춰 무너뜨리는 것은 위험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권 교체에 성공할 경우 검찰을 ‘정상화’하겠다고 했다.

한 의원은 현 정부의 전시작전통제권 조기 회복 기조에 대해서는 “환수가 이루어지면 한미동맹의 기능에 영향이 미칠 우려가 있다. 전시작전통제권의 틀은 그동안 한미동맹의 운용을 성립시켜 온 기반”이라며 “이념이나 지지층을 배려해 추진하려는 것은 문제”라고 했다.
=====

요미우리가 무소속 초선의원이랑 인터뷰도 하는군요. 그걸 조선이 받아 써주고..
최근 이준석이 조용해지는건 조선이나 비윤 보수가 보수개혁이나 차기 리더로 이준석이 아니라 한동훈을 밀어서 그런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전문을 봐도 그렇고 동훈이형도 그냥 ‘누구의 반대, 누가 하는건 안됨. 원래대로 되돌리겠음‘ 만 하고 있네요. 어느 평론가가 한동훈은 신당 창당이 아니라 복당이 우선이다라고 하던데, 그것도 원래대로 돌아가는 것이죠. 신당 창당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는 안철수, 이준석이 충분히 보여줬고..
인터뷰어가 그런 갓만 물어봤을 수도 있지만..
저는 검찰 정상화니 전작권 호나수 연기니 이런것 보다 AI시대에 나는 어떻게 되고 내 자식은 어떻게 먹고 살아야 하나가 더 고민인데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5658 정치진성준 "鄭연임 도전 명분 많지 않아…보유세, 7월 세제개편안에 담길 것" 4 + danielbard 26/06/20 163 0
5657 정치한동훈 “국힘 복당 목표…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4 + Picard 26/06/20 165 0
5656 사회 "아파트 두 채 값 들여 키워"…운동 시켰다고 고소 8 + swear 26/06/20 428 0
5655 정치'술파티 위증' 이화영 징역 4개월…정자법 무죄·직권남용 기각(종합) 4 + 매뉴물있뉴 26/06/20 313 0
5654 정치‘전세가 주거 사다리’라는 환상과 절연할 때 16 + 오호라 26/06/19 650 0
5653 사회송전망 부족해 전기 버리는데 또 영남권에 새 원전…“타당성 의문” 6 + 오호라 26/06/19 725 0
5652 경제중앙일보 오늘 오후 워크아웃 정식 신청 12 + danielbard 26/06/19 859 0
5651 정치국힘, 사전투표 폐지법 발의… 무소속 한동훈 동참 17 당근매니아 26/06/19 658 1
5650 정치음료 테러 자작극’ 정이한···아버지 병원서 뇌진탕 진단 7 Picard 26/06/19 490 0
5649 사회잠실 개표소 안에 사람 있었다…시설관리 직원 1명 보름째 숙직실 생활 5 + Cascade 26/06/19 791 3
5648 의료/건강도수치료 4만원대’ 7월 시행···동네 병원 90% "직원 줄인다" 9 하우두유두 26/06/19 809 1
5647 사회사람 다리 절단한 요양병원…"깁스용 석고로 착각해 버렸다" 10 맥주만땅 26/06/19 916 7
5646 사회중앙일보, 220억 원 규모 어음 1차 부도 19 Omnic 26/06/19 971 1
5645 사회'기름값 담합' HD현대오일뱅크 임직원 구속…정유사 수사 확대 11 the 26/06/19 681 1
5644 경제최태원, 이달말 머스크 美 전격 회동… 스페이스X 겨냥 '풀스택 동맹' 승부수 6 danielbard 26/06/18 669 0
5643 사회송도서 발견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불법 절단 수술' 정황 8 Cascade 26/06/18 931 0
5642 정치한동훈, 친윤계 주축 포럼 가입…복당 시동 걸었나 9 Picard 26/06/18 616 0
5641 스포츠붉은 유니폼 아니다…멕시코전, 연보라 '무궁화 유니폼' 입고 뛴다 3 맥주만땅 26/06/18 642 0
5640 정치‘자작극 의혹’ 정이한 음료테러, 친분 있던 헬스트레이너 6 danielbard 26/06/18 646 0
5639 사회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80대 요양병원 환자 추정(종합) 12 하마소 26/06/18 977 1
5638 정치서울시, '철근누락 보도' MBC에 정정보도·3억 손해배상 청구 6 The xian 26/06/18 629 0
5637 국제트럼프, "이란 합의 없었으면 4주 안에 석유 재고 바닥" 16 오호라 26/06/18 896 0
5636 정치“특검해야”李대선 투표함서 총선투표지 발견 5 danielbard 26/06/17 967 0
5635 문화/예술"獨 맥주 축제 국내서 즐긴다"…옥토버페스트, 9월 서울 상륙 16 효모 루덴스 26/06/17 1115 2
5634 경제신규 대형원전 부지로 경북 영덕…SMR은 부산 기장군 선정 1 the 26/06/17 644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