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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6/06/22 15:36:20
Name   Picard
Subject   허위 학생부에 '아빠찬스' 논란까지…정이한 의혹 일파만파
https://naver.me/xZKqnp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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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지역 정치권 등에 따르면 정 전 후보는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다가 2006년 부산 A고교 3학년 과정에 편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학교는 정 전 후보의 부친이 이사장으로 있던 학교법인이 운영한 곳이다.

논란이 된 부분은 편입 이후 작성된 학교생활기록부다. 당시 담임교사 B씨는 교육행정정보시스템 나이스(NEIS)에 사실과 다른 내용을 입력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유죄 판단을 받았다.
…..

재판부는 이 같은 허위 입력의 목적을 "국내 고교 졸업 학적을 가질 수 있도록 해줄 목적"이라고 봤다.

…..

개혁신당 부산시당과 정 전 후보 부친 병원 사이의 인사 문제도 거론되고 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정 전 후보 부친 병원 직원이 개혁신당 부산시의회 비례대표 후보로 공천됐고, 선거가 끝난 뒤 캠프 관계자가 같은 병원에 취업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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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토론 참여시켜달라고 단식할때 방문해서 진료하고 건강상태 안 좋다고 인터뷰한 의사도 아버지 병원에서 온 의사라고 합니다.

하람이형, 뭘 보고 공천한거야.. 대체..
‘개혁신당 정이한‘ 이라는 이름은 최소 30년은 선거때마다 언급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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