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e | 26/06/23 10:22:41 |
| Name | Picard |
| Subject | 이준석, “정이한 개명해서 검증 어려웠다.” |
|
https://m.kukinews.com/article/view/kuk202606220056#_enliple ====== 이 대표는 최근 불거진 정 전 후보의 학적 문제 등이 공천 과정에서 나타나지 않았는지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정 전 후보는 당에 합류하기 전 한 야당 의원실에서 비서관을 지내고 국무총리실에서 일했던 이력이 있다”며 “해당 기관들도 걸러내지 못했다는 것은 애초에 (인사 검증)문제는 탐색하기 어려운 부분 있는 것”이라고 답했다. 특히 이 대표는 “정 전 후보는 개명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때문에 현실적으로 그 전 이력은 더더욱 검증하기 어려웠던 측면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 제목은 유투브 썸네일보고 바꿔봤습니다. ‘거대야당과 정부에서도 검증 못했는데, 우리가뭘 할 수 있었겠어?! 게다가 개명까지 했다고!‘ 라고 하고 싶은가본데.. 의원이나 총리실 비서관이 인준 받거나 뭐 있다고 자리 내놔야 하는 자리도 아니고 그걸 부산시장 후보랑 비교하면.. 부산시장 후보 급 되게 낮아지네요. 자작극 의혹이 뉴스 터지니까 개혁신당이 하겠다고 한일은 1. 진상조사단 가동, 수사 협조 2. 형사고발 추진, 민사소송 추진 3. 영구복당 금지 의결 검토 이 시간을 개혁신당 주장대로 6/4에 인지한지는 얼추 3주가 다 되어가는데요. 이정도면 진상조사 중간발표하던가, 민형사 고소고발이라던가.. 최고위에서 ’제명에 준한 탈당‘으로 일단 처리를 한다던가.. 이런 액션이 나올때가 되지 않았나 싶은데.. 결국 남탓만 하고 있네요. 어차피 조혁당처럼 개혁신당도 이준석당인데 계파싸움이나 약점 잡히는게 두려울 것도 없을텐데 왜 이렇게 무기력한 대응만 보여주는지.. 뭐가 무섭나? 1
이 게시판에 등록된 Picard님의 최근 게시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