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e | 26/06/22 03:19:37 |
| Name | even&odds |
| Subject | 어느 봄날의 미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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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함께한 시간에 굳이 순위를 매기려는건 아닌데 이날의 미식, 웃음, 행복을 뛰어넘긴 쉽지 않을것 같다 늦은공부 한다고 맨날 사주셨잖아용 보은데이 첫월급받은 막내가 대접합니도 카드 슉슉 어림도없지 어디 시건방지게! 주머니에 5만원넣어버리기! 🩵 2023년 봄 @신논현 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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