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뒷말 조롱거리 되는게 더는 싫어서 회사 그만두고 어디 조용한데에서 숨어지내고 싶습니다. 절간 수녀원 머 이런데는 옛말이겠죠? 사람이 너무 싫습니다. 어디 지방에 원룸이라도 마련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