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 Date | 20/04/16 01:22:19수정됨 |
| Name | [익명] |
| Subject | 나라 정세 관계 없이 자기 일만 묵묵히 하면 되는 직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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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질문 자체가 잘 이해가 안 갑니다. '검사의 지위와 생활양식'을 어떻게 생각하시기에... '노골적인 여성중심정권'이 들어서면 남자 검사는 승진을 못할 것이다, 일상에서도 욕먹고 살 것이다, 이런 걱정을 하시는 건가요?
막상 현업에서는 그렇게 언론에 주목받을 만한 사건을 맡게 될 가능성이 상당히 적은 것 같습니다^^;;;;;;
그런 젠더이슈가 강하고 언론에서 주목받는 사건은 여자판사 여자검사 여자변호사들도 다들 부담스러워 합니다. 여자인데도 그러냐며 비난받을 수도 있잖아요?
지금은 검사 업무 자체를 언론보도로 접하셔서 그렇게 느끼는 것 같은데 실제로 그 업무를 하시면 체감하는게 다를 거에요.
그래서 지금 언론을 통해 보신 "현실"이라는게 실제 그 현직자의 현실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그런 젠더이슈가 강하고 언론에서 주목받는 사건은 여자판사 여자검사 여자변호사들도 다들 부담스러워 합니다. 여자인데도 그러냐며 비난받을 수도 있잖아요?
지금은 검사 업무 자체를 언론보도로 접하셔서 그렇게 느끼는 것 같은데 실제로 그 업무를 하시면 체감하는게 다를 거에요.
그래서 지금 언론을 통해 보신 "현실"이라는게 실제 그 현직자의 현실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1. 그 묵묵히 자기 일만 하던 사람의 끝판왕이 윤석열이죠. 자기 일만 한다는게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ㅡ 좌천과 영전과 칭송과 욕설을 모두 경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리저리 내돌리며 괴롭힐 순 있어도, 스스로 '난 검사로 내 일만 묵묵히 한다'에 만족할 수 있으면 직을 유지할 수 있는게 검사기도 합니다. 좌천되었을때 나가지 않으면 말이죠.
2.그런 건 어느쪽이나 마찬가지입니다.
3.익명질문후 답변에 반박하는건 적절치 않습니다.
2.그런 건 어느쪽이나 마찬가지입니다.
3.익명질문후 답변에 반박하는건 적절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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