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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 정치/사회장애학 시리즈 (1) - 자폐를 지닌 사람은 자폐를 어떻게 이해하나? 16 소요 22/07/14 6345 26
1207 정치/사회장애인 탈시설화 논쟁 12 방사능홍차 22/05/29 7635 27
1388 기타잡담)중국집 앞의 오토바이들은 왜 사라졌을까? 27 joel 24/04/20 6986 34
8 일상/생각잘 지내요?.. (4) 8 박초롱 15/06/06 10040 0
7 일상/생각잘 지내요?.. (3) 11 박초롱 15/06/05 9740 0
6 일상/생각잘 지내요?.. (2) 9 박초롱 15/06/04 11323 0
5 일상/생각잘 지내요?.. 15 박초롱 15/06/04 12111 0
575 역사작전과 작전 사이 (1) - 이대도강 1 호타루 18/01/09 7758 12
451 정치/사회작은 푸념 25 열대어 17/06/12 8007 15
163 역사자화자찬(自畫自贊) 6 기아트윈스 16/03/01 7940 13
1362 기타자폐아이의 부모로 살아간다는건... 11 쉬군 24/02/01 5502 69
1231 일상/생각자폐 스펙트럼과 일반인의 경계에서 살아온 사람의 이야기 14 카르스 22/08/21 7066 78
1164 역사자주포란 무엇인가? - (1) 자주포 이전의 대포 18 요일3장18절 22/01/26 6751 12
935 의료/건강자존감은 꼭 높아야 하나요? 42 호라타래 20/03/20 9893 45
981 철학/종교자제력, 지배력, 그리고 이해력 13 기아트윈스 20/07/10 8296 30
577 음악자장가의 공포 81 문학소녀 18/01/15 12049 65
1365 기타자율주행차와 트롤리 딜레마 9 서포트벡터 24/02/06 4400 7
590 일상/생각자아비판 - 커뮤니티의 유혹 7 epic 18/02/09 8102 18
950 일상/생각자아를 형성해준 말들 30 ebling mis 20/04/21 7333 32
627 문학자소설 썰 9 烏鳳 18/05/08 8603 16
1203 의료/건강자살에 대한 의학적 고찰 - NEJM Review를 중심으로 17 Mariage Frères 22/05/24 5648 14
1050 일상/생각자다 말고 일어나 쓰는 이야기 7 Schweigen 21/01/05 6133 23
985 일상/생각자기 객관화라는 덫 9 necessary evil 20/07/17 6724 17
1280 일상/생각자격지심이 생겨났다가 해소되어가는 과정 14 골든햄스 23/02/22 6183 43
973 일상/생각자격은 없다. 101 절름발이이리 20/06/22 10302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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