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기억이 맞다면 맥락은 본인은 코스피 지수가지고 자기 피알 한적 없다 라는 맥락에서 나온 말이었습니다. 자기는 지수 상승에 대해서 숟가락 놓으려고 한적 이 없고 굉장히 조심스러워 한다. 현재 많이 오른것은 좋은 일이지만 현재 주식시장은 자산의 양극화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이를 수 있기 때문에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 노력 하고 있다 라는 워딩이었던걸로 기억 합니다
“내가 얼마나 주가 문제를 조심하는지 아느냐”며 “일체 한 번도 언급한 적이 없다. 몇천포인트 됐다고 막 자랑했느냐”고 했다. 또 “제가 그럴 때마다 걱정이 있다”며 “주식시장 양극화도 사실은 심각한 자산 양극화를 부른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는) 문제이고, 걱정이다”라며 “이를 완화하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한다”고 했다. 또 “주가지수가 외형적으로 뜨는 것보다 한꺼번에 성장하면 좋겠는데, 잘 안되지 않느냐”며 “그런데 자화자찬했다고 없는 사실을 만들어서 ‘교만하게 그러지 말라’고 하면 되겠느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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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속보를 볼땐 저렇게만 떠 있었는데 위에 저렇게 대화한 기사를 찾아서 보고 오니 대통령이 할만할 말이네요. 근들갑이 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