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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710 넵튠 평단 3.7에 들어간 제 동생은 정말 영업에 진심입니다.... 11 Cascade 20/12/08 2647 0
1715 보잉 팔고 애플(워치)를 살까... 2 Cascade 20/12/08 2500 1
1877 애플 좀 샀읍니다. 1 Cascade 20/12/17 2677 0
1932 환율이 너무 내려와서 어떤 주식을 봐도 싸보임. 2 Cascade 20/12/21 2857 0
1936 아빠가 주식 금액을 레이즈 했는데 Cascade 20/12/22 2688 2
1974 주식 딱 찍어봤는데 오른만큼 환차손으로 헌납... 3 Cascade 20/12/24 2501 0
2006 TAN은 50달러일때 사서 70달러에 팔았는데 왜 100달러냐구... 3 Cascade 20/12/26 2677 0
2027 교촌 에프엔비를 사즈아아아ㅏㅏㅏㅏ 6 Cascade 20/12/28 2445 0
2031 문 고장난 것 때문에 아빠랑 동생이랑 싸우던 중 엄마의 한마디 2 Cascade 20/12/28 2712 3
2085 오늘 미장 열죠? 내일도 열죠? 미국엔 신년 휴가 없죠? 없다고 해줘요 4 Cascade 20/12/30 2749 0
2844 삼지전... 아니 삼성전자를 샀읍니다. 1 Cascade 21/02/06 2478 0
2921 요즘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니 미장을 볼 시간이 없습니다. 9 Cascade 21/02/12 3283 0
2937 Nvidia 살 때 비싸다.. 와 진짜 비싸다 하면소 샀는데 9 Cascade 21/02/14 3034 3
2957 애플이 돈을 줬어요 2 Cascade 21/02/16 2838 0
2969 인텔을 조금 추매했습니다. Cascade 21/02/16 246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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