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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3642 내 LIT야 왜 이렇게 아팠니 나이스젠틀스위트 26/06/09 44 1
11342 외화예금이 요번달에 끝나는게 있는데 화이자에 좀 부어볼까 생각중입니다 나이스젠틀스위트 25/11/25 160 1
12379 아프다. 너무 아프다고! 나이스젠틀스위트 26/03/09 177 1
12381 저도 목요일에는 좀 담았는데 오늘은 도저히 못 담겠습니다. 2 나이스젠틀스위트 26/03/09 192 2
11617 급전이 필요해 현대차를 2주전에 32만원에 팔고 너무 배아파하고 있었는데, 1 나이스젠틀스위트 26/01/19 174 2
11106 손절라인을 아득히 넘어간 짜투리 정찰병들을 어떻게 할지 고민입니다. 1 나이스젠틀스위트 25/10/30 189 3
11618 작년 말 여기에 연저펀과 IRP를 알게 되어 충격이라고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1 나이스젠틀스위트 26/01/19 195 2
13674 자고 일어나니 읭? 계좌가 아프다고 눈물을 흘리네요 나이스젠틀스위트 26/06/11 49 0
11395 Path 가 유망하다고 하여 몇 달 전에 정찰대를 보내놓았는데 까먹고 있었어 나이스젠틀스위트 25/12/05 173 1
12165 배!아!프!다! 나이스젠틀스위트 26/02/26 157 3
4509 지문에서 주식의 향기를 느끼다. 2 나이스젠틀스위트 21/06/04 2736 0
12446 아무것도 모르겠다. 나이스젠틀스위트 26/03/12 155 1
12456 하이브를 bts 컴백 전에 정리할지 고민 중입니다. 1 나이스젠틀스위트 26/03/13 146 2
11447 예전에 비해 단타 비중이 높아지는 이유에 있어 유튜브 숏츠나 인스타를 위 1 나이스젠틀스위트 25/12/22 168 3
11451 연금저축펀드와 IRP 계좌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10 나이스젠틀스위트 25/12/23 19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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