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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1313 영화 데스티네이션이 생각나네요. 처맞을 하락은 어떻게든 처맞게 되어 있 2 육회한분석가 25/11/21 175 3
10806 구글 (알파벳) 진짜 계속 사려고 지켜 봤거든요. 근데 밤마다 매수버튼 안누 육회한분석가 25/09/03 185 4
11069 이 분위기에 초치는건 아니지만 저는 이번 주는 수익실현을 하는 걸로 결정 1 육회한분석가 25/10/27 174 6
11587 연초부터 주식이 많이 오르다 보니 현업이 매우 바빠 졌는데요... 올해 도입 2 육회한분석가 26/01/14 186 7
12360 장하락하고 업무가 쏟아져나와 정신을 잃고 눈을 뜨니 금요일이 되었습니 육회한분석가 26/03/06 157 4
12873 하이닉스 1분기 실적 37.6조 (1조 이상 어닝 서프라이즈) 4 육회한분석가 26/04/23 106 4
11598 [네이버 관련 코멘트] 5 육회한분석가 26/01/16 173 3
11346 제가 진짜 롱충인데 이런장에서 빠지는거 보면 국장은 느낌이 쎄합니다. 1 육회한분석가 25/11/25 171 4
12374 전쟁 장기화 불가피로 인해 더 보수적으로 움직이려 합니다. 어쨌든 다 빼 1 육회한분석가 26/03/09 141 1
12638 오늘 힘든 하루가 될 거 같아서 애써 긍정적인 한마디 남기고자 합니다. 6 육회한분석가 26/03/31 110 5
10853 요즘 주식 시장을 보면 인싸들의 놀이터 같은 느낌이 듭니다. 2 육회한분석가 25/09/16 174 5
11111 지금 시장 분위기는 1 육회한분석가 25/10/30 192 2
11376 12월 산타랠리가 올까요? 3 육회한분석가 25/12/01 259 4
12148 결국 포모를 견디지 못하고 연저펀 올해 한도 추가납입... 육회한분석가 26/02/26 141 5
10869 금요일자 '국장은 지금'에서 강현기 파트장님 자료를 보고 약간 설득이 되 1 육회한분석가 25/09/22 2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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