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e | 26/06/25 08:37:01 |
| Name | the |
| Subject | 지역별 전기요금제 '딜레마'…서울지하철 안전·요금 모두 압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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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510383?sid=102 정부는 전력 생산지와 소비지 간 비용 차이를 반영하기 위해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발전소가 밀집한 비수도권은 요금을 낮추고, 전력 소비가 집중된 수도권은 인상하거나 동결하는 방안 등이 논의되고 있다. 전력 자립도와 송전 거리, 배전 비용 등을 반영하는 다양한 설계안도 검토 대상이다. 공사는 전기요금 인상에 따른 재정 부담이 가장 걱정이다. 공사에 따르면 서울 지역 전기요금이 1kWh당 20원 오를 경우 연간 약 258억원의 추가 전력비 발생이 추산된다. 이미 전기요금 부담은 크게 늘어난 상태다. 지난해 공사가 납부한 전기요금은 2743억원으로 2021년 1735억원보다 58.1% 증가했다. 같은 기간 사용량은 줄었지만 전기요금 인상 영향으로 전체 부담은 오히려 커졌다. 연간 2743억이면 지하철 규모를 고려하면 생각보다 전기요금이 크지 않은 것 같은데 너무 금전 감각이 떨어지는 걸까요? 강남 아파트 100억 이야기 들리는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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